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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허리가 아파서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 중,
간혹 요추를 천천히 촉진해보다보면 특정 레벨의 허리뼈의 극돌기가 쑥 들어가 있는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들 중 하나인 척추 전방전위증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까해요
증상
무거운것을 들거나,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회전을 할때 허리 통증이 좀 더 심화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으로만 가지고 진단을 내리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기때문에
추가적으로 몇가지 내용을 확인하는것이 좋지요
검사
엑스레이 검사가 중요합니다.
옆에서 허리를 찍은 lateral view에서 요추가 바로 아래 레벨에 비해 앞으로 말려있는것을 화인할 수 있지요.
운동검사는 대부분 이상이 없지만,
까지발로 걷거나 뒤꿈치로 걷는게 잘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의
디스크뿐만아니라, 척추의 후관절이 퇴행성 변화대문에
허리뼈가 앞으로 미끄러져나가 있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L4~L5에서 잘 생기며,
사십대 이상의 여성(과체중)에게서 비교적 잘 생기기도해요.
참고사항
수술적인 치료 접근보다는
몇 년 동안의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합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분들은
체중조절을 해주시는것이 필요할 수 있어요.
요추 추체가 앞으로 밀려나면서 요통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허리를 뒤로 젖히는 동작보다는, 굽히는 자세와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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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기계: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